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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IT 뉴스

윈도우 11,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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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해에 가장 핫한 감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1 - Microsoft

바로 윈도우 11입니다.

 

윈도우 11이 핫한 이유는 바로 윈도우 10 당시 더이상의 넘버링은 없고 업데이트만 있을 거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윈도우 10이 마지막 버젼이라고 생각했는데 윈도우 11이 나왔죠. 그래서 이게 무슨 변화이지? 하고 당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거절하기엔 매력적인 기능이 많습니다.

 

특히 휴대폰과 연동되어서 할 수 있는 기능이 많이 소개되었고 창들이 맥OS처럼 테두리가 동글하게 한게 호평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버튼을 가운데에 둘 수 있는 것도 장점이며 특히 성능 저하 이슈는 있었지만 유용한 것들이 많았던 위젯도 돌아온다는 소식에 기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언제 나오는데?"

 

윈도우 11은 2021년 말 출시 계획으로 발표했습니다. 아직 출시일이 정확하지 않으니 충분히 변동이 가능하지만 계획에 따르면 말에서 늦으면 초라고 봐도 됩니다. 가격은 아직 안나왔지만 여태 윈도우 가격들을 생각하면 20만원대 정도로 예상 가능합니다.

 

"윈도우 10 유저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Q&A

윈도우 10 사용자들은 윈도우 11로 무료 업데이트가 가능한데 출시일이 2021년 말이고 업그레이드는 2022년 초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럼 적어도 출시일에서 3개월정도 지연된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무료이기 때문에 윈도우 10 사용자는 기다리면서 새로워질 기능을 기대하면 되겠네요.

 

"그럼 윈도우 11이 가진 가장 강력한 기능은?"

 

가장 주목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PC 운영체제라는 틀에서 벗어나서 스마트폰, 태블릿 같은 기기에 있을 기능을 다듬어서 컴퓨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게 가장 좋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많이 강조하고 있는 기능들이지만 뉴스를 모아서 본다거나 위젯들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물론 보안적인 측면이나 새로운 기능들은 더욱 더 많겠죠. 특히 스마트폰 화면을 컴퓨터에서 볼 수 있는 미러링 기능도 언급되었기에 기대해볼만 합니다.

 

"그럼 장점만 있는건가?"

 

사실 사용자들은 장점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개발자나 사무직으로까지 얘기를 확장한다면 불편하게 느낄 분들도 많을 겁니다. 물론 출시되어 기능이 발표되었을 때는 다른 얘기가 나올 수도 있으니 기다려보는 게 가장이겠죠.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사에는 Vista라는 흠이 많았던 운영체제도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는거죠.

이러한 걱정들과 불안을 던질만큼의 운영체제일 지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말했던 더이상의 업그레이드는 없다는 걸 엎고 나온 제품이니까요.